세미나 & 포럼 이희섭 TCS 사무총장, 제22회 한중일 PD포럼 참석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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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섭 한일중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이 2025년 2월 25일 중국 칭다오시에서 열린 제22회 한중일 프로듀서·디렉터 포럼(PD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중국TV예술가협회와 일본방송비평간담회, 일본TV프로그램제작자연맹, 한국PD연합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한일중 3국에서 약 160명의 프로듀서와 디렉터가 참석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단체 사진 

이 사무총장은 개회식에서 2001년부터 개최되어 온 한중일 PD포럼이 3국 관계의 부침에도 불구하고 세 나라의 문화 및 대면 교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금년 포럼에서는 ‘청년과 전통문화: 상호작용을 통한 계승과 발전’이라는 주제를 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청년 세대가 상호 이해와 우의를 바탕으로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이는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발언하는 이희섭 사무총장 

한중일 PD 포럼은 지난 2001년 창립 이후 한일중 3국의 영화 및 방송 산업에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동아시아의 TV 프로듀서 및 디렉터 간 문화 교류와 협력 촉진이라는 사명 아래 창립된 한중일 PD 포럼은 지역 내의 협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파트너십을 발전시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